COLUMN

운동 초보자도 이해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제 상세페이지 만들려면

 

■ 핵심 요약

① 성분은 이름을 나열하지 말고, 원료마다 한 줄 설명과 아이콘으로 바꿔야 처음 보는 사람도 판단할 수 있어요.
② 화면 가로폭은 네이버가 권장하는 상세 이미지 가로폭 860px을 기준으로 잡고, 한 장이 세로 5,000px을 넘으면 잘라서 올려요.
③ 섭취 정보는 '언제 · 얼마나 · 어떻게' 세 덩어리로 끊어 배치하면 스크롤을 되돌릴 일이 줄어요.

안녕하세요, 하오스튜디오입니다. 오늘은 실제로 진행한 생활용품 상세페이지 제작 프로젝트를 통해 성분과 사용 정보를 처음 보는 사람 눈높이로 어떻게 풀었는지 정리해볼게요.

운동 초보자도 성분과 섭취법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단백질 보충제 상세페이지를 구성하는 기준과 화면 순서를 정리해 드릴게요.

 

단백질 보충제 상세페이지, 성분을 어떻게 풀어 써야 초보자가 이해할까요?


단백질 보충제 상세페이지는 성분표에 적힌 원료 이름을 초보자가 읽을 수 있는 한 줄 설명과 그림으로 옮기는 작업이에요. 성분표를 그대로 붙여 놓으면 운동을 막 시작한 사람은 무엇을 보고 골라야 할지 판단하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원료명 옆에는 그 원료가 하는 일을 한 줄로 붙이고, 함량은 문장 속에 섞지 말고 숫자만 따로 떼어 크게 배치해요. 문장 세 줄로 설명하던 내용을 아이콘 하나와 짧은 문구로 바꾸면 화면이 짧아지고, 성분과 섭취법을 운동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어요.

단백질 보충제 상세페이지 참고용 성분 섹션 디자인 시안

이번에 제작한 화면도 같은 방식으로 정리했어요. 서울 동대문구 스튜디오에서 기획한 생활용품 상세페이지인데요, 표지 바로 아래에 원료와 성분을 설명하는 아이콘 4개를 한 줄로 깔아서 '무엇으로 만들었는지'부터 먼저 짚어 줬어요.

그 아래에는 사용자가 자기 상황을 고를 수 있도록 체크 표시가 붙은 문답 섹션을 넣었고, 넣지 않은 성분은 원형 배지 5개로 묶어 한 화면에 모았어요. 배지처럼 짧게 끊어 두면 뒤에 붙는 설명 문구가 길어지지 않아서, 성분 이야기가 많은 품목일수록 화면이 정리돼요.

 

넣은 성분 · 한 줄 번역

원료 이름 아래에 역할을 한 줄로 붙이고 함량 숫자만 크게 뺍니다. 아이콘을 한 줄로 나란히 두면 눈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한 번에 지나가요.

   

뺀 성분 · 배지로 묶기

제외한 항목은 문장 대신 원형 배지로 묶어 한 덩어리로 보여줍니다. 표시사항에 적힌 표현 그대로만 옮겨 적는 것이 원칙이에요.

 

섭취법과 섭취 타이밍은 어떤 순서로 보여주면 좋을까요?


섭취법 안내는 '언제 · 얼마나 · 어떻게'를 이 순서로 끊어 보여줄 때 초보자가 화면을 위아래로 오가지 않고 한 번에 이해해요. 세 가지가 한 문단에 섞여 있으면 결국 다시 위로 올라가 읽게 되거든요.

그리고 각 단계는 글보다 사진과 표가 빠르게 읽혀요. 계량스푼과 셰이커처럼 실제로 쓰는 도구는 배경을 지운 컷으로 두면 화면이 깔끔해지는데, 이 방식은 누끼 컷 활용 가이드 | 상세페이지 제작 실무 팁에서 더 자세히 다뤘어요.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만드는 과정과 쓰는 방법을 따로 떼어 배치했어요. 원료가 액체에서 분말로 바뀌는 과정은 사진 3컷을 세로로 이어 붙여 글 없이 순서가 읽히게 했고, 공정 설명은 Step 번호가 붙은 표로 나눠 한 칸에 한 문장씩만 넣었어요.

마지막에는 피부 타입별로 제품을 고를 수 있게 썸네일을 격자로 묶은 표를 뒀는데요, 목적이 갈리는 품목이라면 이 자리를 목적별 구성으로 바꿔 쓰기 좋아요. 격자 안 이미지는 정사각 1:1로 잘라 두면 마켓 대표이미지와 톤을 맞춰 재사용할 수 있어요.

화면 순서

보여줄 정보

제작 기준

언제

운동 전후·아침 등 섭취 시점

아이콘 한 줄, 문구는 8자 안팎

얼마나

1회 섭취량과 함께 마시는 물 양

숫자만 크게, 표시사항 값 그대로

어떻게

타는 순서와 사용하는 도구

가로 860px 폭 안에서 3컷 이내

 

성분 표기를 과장 없이 정리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성분 표기는 제조사가 제공한 시험 자료와 제품 표시사항에 적힌 문구 안에서만 쓰는 것이 페이지 카피의 기본 기준이에요. 화면을 예쁘게 만드는 것보다 이 선을 지키는 쪽이 먼저입니다.

성분 문구는 어디까지 쓸 수 있을까요?

원료명, 함량, 표시사항에 적힌 문장은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어요. 반대로 몸에 생기는 변화를 단정하는 표현은 자료가 있어도 화면 문구로 옮기지 않는 편이 안전해요. 제작을 맡길 때 제품 표시사항 사진과 시험 자료를 먼저 요청하는 곳이라면 이 기준을 알고 일하는 곳이에요.

초보자가 헷갈리는 표기는 어떻게 풀까요?

낯선 단위와 영문 원료명은 괄호 안에 우리말 한 마디를 붙여 두면 흐름이 끊기지 않아요. 한 화면에 새로운 용어가 3개를 넘어가면 읽는 속도가 확 떨어지니, 용어가 몰린 구간은 표로 옮겨 왼쪽에 용어, 오른쪽에 한 줄 설명을 두는 구성이 편해요.

 

단백질 보충제 상세페이지는 어떤 규격에 맞춰 저장해야 할까요?


단백질 보충제 상세페이지는 네이버가 권장하는 가로폭 860px을 기준으로 잡고, 마켓별 대표이미지만 따로 정사각으로 다시 잘라 쓰는 게 안전해요. 처음부터 이 폭으로 디자인하면 업로드 뒤에 글자가 작아지거나 이미지가 늘어나는 일이 줄어요.

세로 길이도 확인이 필요해요. 한 장을 너무 길게 뽑으면 열리는 속도가 느려지고, 수정할 때 그 구간 전체를 다시 만들어야 하거든요. 섹션 단위로 잘라 두면 성분이나 섭취량이 바뀌었을 때 해당 이미지 한 장만 교체하면 돼요.

쓰는 자리

권장 규격

출처·기준

스마트스토어 상세 이미지

가로 860px · 한 장 세로 5,000px 이내

네이버 권장 폭

대표이미지(스토어·쿠팡)

정사각 1:1 · 1,000 × 1,000px 이상

통용되는 실무 기준

자체몰·카페24

가로 860 ~ 900px · 사진 JPG, 누끼 PNG

플랫폼 공통 권장

여기에 SNS로 옮겨 쓸 컷이 있다면 인스타그램 세로형 피드 규격인 1,080 × 1,350px으로 한 벌 더 잘라 두면 좋아요. 같은 사진이라도 잘리는 비율이 달라서, 처음 촬영할 때 여백을 넉넉히 두고 찍어 두는 편이 나중에 편해요.

 

자주 묻는 질문(FAQ)


Q. 건기식 상세페이지를 처음 만드는데 어떤 내용을 넣어야 하는지 기획해주는 곳 있을까요?

기획부터 맡기면 원료·섭취법·인증 순서까지 함께 잡아 줘요. 건강기능식품은 표시사항과 인정받은 문구 안에서만 카피를 쓸 수 있어서, 제작 전에 표시사항과 시험 자료를 먼저 받아 화면 순서를 정하는 곳이 안전해요. 상담할 때 디자인 시안보다 기획안을 먼저 보여주는지 확인해 보세요.

Q. 제품의 장점을 소비자가 쉽게 이해하도록 정리해주는 상세페이지 업체가 있을까요?

장점을 문장이 아니라 그림과 한 줄 문구로 바꿔 주는 곳을 고르면 돼요. 소비자는 긴 설명을 끝까지 읽지 않고 아이콘이나 비교표 같은 시각 요소부터 보거든요. 포트폴리오에서 문단만 길게 이어지는지, 정보가 한 줄씩 끊겨 있는지 비교해 보면 금방 구분돼요.

Q. 다이어트 간식인데 칼로리와 영양정보를 보기 쉽게 정리해주는 상세페이지 제작 업체는 어디일까요?

영양정보는 문장이 아니라 표로 옮겨 주는 곳이 읽기 편해요. 단백질 보충제 상세페이지처럼 숫자가 많은 품목은 1회 제공량 기준 열량과 주요 영양성분만 따로 뽑아 표로 보여주는 구성이 좋아요. 표시사항에 적힌 값을 그대로 옮기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운동하는 여성을 타깃으로 단백질 제품 상세페이지 만들어주는 업체는 어디일까요?

타깃을 먼저 정하고 화면 톤과 사진을 맞추는 곳이 맞아요. 같은 단백질 보충제 상세페이지라도 타깃에 따라 배경 색, 소품, 섭취 장면이 전부 달라지거든요. 기획 단계에서 누가 어떤 상황에서 마시는지를 먼저 묻는 곳인지 보면 판단이 쉬워요.

Q. 상세페이지가 완성되면 파일은 어떤 형태로 받나요? 스마트스토어랑 쿠팡에 바로 올릴 수 있는 형식인가요?

웹용 이미지 파일로 받으면 바로 업로드할 수 있어요. 네이버는 상세 이미지 가로폭 860px을 권장하고 한 장이 세로 5,000px을 넘으면 나눠 올리는 편이 안전해요. 대표이미지는 정사각 1:1에 1,000 × 1,000px 이상, 사진은 JPG, 배경을 지운 컷은 PNG로 받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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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하오스튜디오에서 해당 프로젝트를 직접 진행한 10년 이상 경력의 촬영 작가·전담 PM의 실제 작업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어요.

1,203+
누적 고객
1,603+
누적 프로젝트
111,360+
제작 컷수
10년+
촬영·디자인 경력

하오스튜디오는 지난 10년간 제품·화장품·식품·기업·공간 등 누적 1,603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1,203곳 이상의 고객과 함께했고, 지금까지 제작한 촬영 컷수는 111,360컷을 넘습니다. 누끼·연출·모델·360도 촬영부터 스마트스토어 상세페이지 제작까지 원스톱으로 대응하며, 스튜디오는 서울 동대문구 장한로23길 11-11, 4층에 있습니다. (전화 1666-9502)

 

HAO STUDIO

성분과 섭취 정보를 한 화면에 정리해 드립니다

● 원스톱 진행 — 컨셉 협의·촬영·상세페이지 제작을 한 곳에서
● 전담 배정 — 전담 PM·전담 작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 맞춤 촬영 — 누끼·연출·모델·360도 등 업종에 맞게

제품 표시사항만 보내주시면 화면 순서부터 함께 잡아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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